傘屋と団扇屋

 

韓国語タイトル : 우산장수와 부채장수

 

① 韓国語 小説[傘屋と団扇屋1]

 

옛날 아들을 어머니가 살았어요.

그런데 어머니는 아들 때문에

마음이 편할 날이 없었지요.

왜냐하면아들은 우산 장수였고

작은 아들은 부채 장수였기 때문이에요.

 

 

( 韓国語 昔話 )

 

 

 

 

② 韓国語 小説[傘屋と団扇屋2]

날씨가 더운 날이면 어머니는 하늘만 쳐다보았어요.

아이구! 이렇게 날씨가 덥고 맑으니 우산이 팔리겠구나.’

비가 오는 날이면 어머니는 땅만 내려다보았어요.

아이구! 이렇게 비가 오니 부채가 팔리겠구나.’

 

 

( 韓国語 昔話 )

 

 

 

 

③ 韓国語 小説[傘屋と団扇屋3]

 어느 이웃집 아주머니가 놀러 와서 말했어요.

그렇게 걱정만 하지 말고 반대로 생각하시면 어때요?”

반대로 생각하다니요?”

어머니의 눈이 휘둥그레졌어요.

날씨가 더우면 부채 장사가 되고,

비가 오면 우산 장사가 된다고 좋아하면 되잖아요.”

 

 

( 韓国語 昔話 )

 

 

 

 

④ 韓国語 小説[傘屋と団扇屋4]

말을 듣고 어머니는 크게 기뻐하였어요.

옳지, 그러면 되겠구나!”

날부터 어머니는 기분이 좋았지요.

비가 와도 좋고 더워도 좋네.”

그런데 며칠 이웃집 아저씨가 아들을 찾아왔어요.

 

 

( 韓国語 昔話 )

 

 

 

 

⑤ 韓国語 小説[傘屋と団扇屋5] 最終回

여보게들, 생각에는 자네 둘이서 따로따로 장사할 아니라

비가 오는 날엔 같이 우산 장사를 하고

더운 날에는 같이 부채 장사를 하면 어떻겠는가?

그러면 일손도 바쁘고 장사도 될텐데….”

그것 좋은 생각이네요.”

어머니는 아들 걱정에서 벗어나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 韓国語 昔話  )